사람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면 다음 광고비도 못 정합니다
인스타그램, 카카오 채널, 블로그에 같은 페이지를 흩뿌리고 가입자 47명이 늘었을 때, 그 47명이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다음 달 광고비를 어디에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Edgelink은 그 답을 한국어 화면에서 바로 보여줍니다.
사람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면 다음 광고비도 못 정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새 상품 카드뉴스를 올리고, 카카오 채널로 같은 페이지 링크를 뿌리고, 블로그에도 짧은 소개 글을 올립니다. 일주일이 지나 가입자 47명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그 47명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면, 다음 주에 어디에 더 시간을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어디서 사람이 오는지부터 알아야 광고비를 어디에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그 한 줄 때문에 Edgelink을 만들었습니다.
클릭 수보다 "어디서 왔는지"가 다음 행동을 알려줍니다
대부분 단축 링크는 그냥 총 클릭 수만 알려줍니다. "1,247번 눌렸습니다" 같은 숫자만 보여주죠. 1,247이라는 숫자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Edgelink은 같은 1,247을 "뉴스레터 542 / 트위터 312 / 인스타그램 248 / 기타 145"로 쪼개서 보여줍니다. 그러면 보입니다. 뉴스레터에 글을 한 편 더 써야 한다는 것. 기타로 묶인 145명은 어디서 왔는지 다시 정리해야 한다는 것. 같은 숫자라도 쪼개서 보면 다음 일이 보입니다.
한국어 화면이 왜 결정을 빠르게 만드나요
영어 화면을 보면서 "Top referrers"가 뭔지, "Unique visitors"가 뭔지 매번 머릿속에서 옮겨야 합니다. 작은 일 같아도, 매일 그 작업을 하면 정작 중요한 일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Edgelink은 모든 화면이 한국어입니다. 결제도 원화로 받습니다. 환율이 흔들려도 매달 내는 돈은 똑같죠. 카카오 채널,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DM처럼 우리가 실제로 쓰는 채널 이름도 그대로 들어옵니다.
같은 화면을 봐야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대표는 원본 링크를 그냥 쓰고, 디자이너는 다른 도구를 쓰고, 마케터는 또 다른 도구를 씁니다. 한 분기 정리할 때 데이터를 모으는 데 반나절이 걸리고, 결국 누구도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
Edgelink은 처음부터 팀 워크스페이스로 만들었습니다. 멤버를 초대하면 같은 화면, 같은 숫자를 봅니다. 만들 사람과 볼 사람의 권한도 나눌 수 있습니다. 혼자 시작해서 3명, 10명이 되어도 같은 도구를 계속 씁니다.
다음에 글 올릴 때부터 채널을 나눠서 만들어 보세요
이번 주에 어디든 글을 공유한다면, 같은 페이지로 가는 단축 링크를 채널마다 따로 만들어 보세요. 일주일이면 어디서 사람이 오는지 보입니다. 한 달이 쌓이면 다음 달 광고비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할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으로 월 5개 링크와 7일 분석을 신용카드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