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DNS(Domain Name System)란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인터넷의 주소록 시스템입니다. 커스텀 도메인 설정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DNS란?
DNS(Domain Name System)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예: edgelink.me)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IP 주소(예: 34.120.45.67)로 변환하는 인터넷의 주소록 시스템입니다.
웹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면 DNS가 해당 도메인의 IP 주소를 찾아 올바른 서버로 연결해줍니다.
DNS 동작 과정
-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edgelink.me를 입력합니다 - 브라우저가 DNS 서버에 "이 도메인의 IP 주소가 뭔가요?"라고 질문합니다
- DNS 서버가 IP 주소
34.120.45.67을 반환합니다 - 브라우저가 해당 IP 주소의 서버에 접속하여 웹 페이지를 로드합니다
이 과정은 보통 수십 밀리초 이내에 완료됩니다.
주요 DNS 레코드 유형
| 레코드 | 설명 | 사용 사례 |
|---|---|---|
| A | 도메인 → IPv4 주소 | 웹 서버 연결 |
| AAAA | 도메인 → IPv6 주소 | 차세대 IP 연결 |
| CNAME | 도메인 → 다른 도메인 | 커스텀 도메인, 서브도메인 |
| MX | 메일 서버 지정 | 이메일 수신 |
| TXT | 텍스트 정보 | 도메인 소유권 검증, SPF |
커스텀 도메인과 DNS
URL 단축 서비스에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하려면 DNS 설정이 필요합니다:
- CNAME 레코드 추가:
link.mycompany.com을 URL 단축 서비스의 도메인으로 연결 - 전파 대기: DNS 변경사항이 전 세계 서버에 반영되기까지 최대 48시간 소요 (보통 수분~수시간)
- SSL 인증서: HTTPS를 위한 SSL 인증서가 자동 또는 수동으로 발급됨
DNS 관련 주의사항
TTL (Time to Live)
DNS 레코드의 캐싱 시간입니다. TTL이 낮으면 변경사항이 빨리 반영되지만, DNS 조회가 더 자주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300초(5분)~3600초(1시간)을 권장합니다.
DNS 전파 시간
DNS 변경 후 전 세계 모든 DNS 서버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이 기간 동안 일부 사용자에게는 이전 설정이 보일 수 있습니다.
Edgelink에서 DNS 설정하기
Edgelink은 커스텀 도메인 연결을 위한 단계별 DNS 설정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CNAME 레코드 추가부터 SSL 인증서 자동 발급까지, 기술 지식이 없어도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