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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포트폴리오 링크로 어느 회사가 열어봤는지 아는 법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넣는 링크를 단축 링크로 만들면 언제 어디서 열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회사별로 링크를 나눠 관심도를 파악하는 법과 개인정보를 존중하는 선을 함께 안내합니다.

이력서·포트폴리오 링크로 어느 회사가 열어봤는지 아는 법

이력서에 포트폴리오 링크를 넣어 보냈는데, 상대가 열어봤는지조차 알 수 없어 답답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링크를 단축 링크로 만들면 최소한 "열렸는지, 언제, 대략 어디서"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 링크를 추적하면 좋은 점

지원은 여러 곳에 하지만, 어디가 실제로 관심 있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링크 열람 데이터가 있으면 판단이 조금 쉬워집니다.

  • 지원 후 링크가 여러 번 열렸다면 관심이 높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면접 전날 포트폴리오가 열렸다면 그 부분을 준비해 가면 됩니다.
  • 전혀 열리지 않았다면 다른 채널로 다시 닿아볼 수 있습니다.

지원 회사별로 링크를 나누기

핵심은 회사마다 다른 단축 링크를 쓰는 것입니다. 같은 포트폴리오라도 A사에는 folio-a, B사에는 folio-b처럼 커스텀 슬러그로 나누면, 어느 회사가 몇 번 열었는지 섞이지 않고 구분됩니다.

Edgelink 분석 대시보드에서는 각 링크의 클릭 수, 지역(국가), 디바이스, 유입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존중하는 선

여기서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단축 링크 분석은 누가 눌렀는지 개인을 특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클릭 수, 대략적 지역(국가), 기기 종류 같은 익명 집계 수준의 정보만 제공합니다. 상대를 감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내 자료가 닿았는지 확인하는 선에서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나친 추적은 오히려 신뢰를 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