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널 (Funnel)
퍼널(Funnel)이란 잠재 고객이 인지부터 전환까지 거치는 단계를 깔때기 모양으로 표현한 마케팅 모델입니다.
- 퍼널(Funnel)은 고객이 인지 → 관심 → 고려 → 전환으로 좁혀지는 과정을 깔때기 모양으로 표현한 모델입니다.
- 위로 갈수록 사람이 많고 아래로 갈수록 줄어드는데, 어느 단계에서 많이 빠지는지 찾는 것이 개선의 핵심입니다.
- 퍼널 상단의 유입은 채널별 링크 클릭으로, 하단의 전환은 전환율로 측정합니다.
퍼널이란 무엇인가요?
퍼널(Funnel)은 잠재 고객이 제품을 처음 인지한 순간부터 실제 전환(구매, 가입)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단계를 깔때기 모양으로 표현한 모델입니다. 위쪽은 넓고(많은 사람이 인지) 아래로 갈수록 좁아집니다(소수만 전환). "마케팅 퍼널", "세일즈 퍼널"이라고도 부릅니다.
마케팅 퍼널의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가장 단순하게는 세 단계로 나눕니다.
- 인지(Top): 브랜드나 제품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는 단계.
- 고려(Middle): 비교하고 탐색하며 관심을 키우는 단계.
- 전환(Bottom): 구매, 가입, 문의 등 목표 행동을 완료하는 단계.
각 단계에서 사람이 얼마나 다음으로 넘어가는지를 보면, 어디가 새는지 드러납니다.
퍼널의 어디를 측정해야 하나요?
퍼널은 단계별 숫자가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상단의 유입은 채널별 링크 클릭으로 측정합니다. 채널마다 다른 단축 링크와 UTM을 쓰면 어느 채널이 인지 단계를 많이 만드는지 보입니다. 하단은 전환율로 측정합니다. 어느 채널의 유입이 실제 전환까지 이어졌는지는 어트리뷰션으로 연결합니다.
Edgelink에서의 퍼널 측정
Edgelink은 채널별 클릭 데이터를 한국어 대시보드로 제공하므로, 퍼널 상단(유입)이 어느 채널에서 얼마나 만들어지는지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있어야 "인지는 많은데 전환이 없는" 채널과 "적게 데려오지만 잘 전환되는" 채널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 퍼널의 단계는 어떻게 나뉘나요?
보통 인지(존재를 앎), 관심·고려(비교·탐색), 전환(구매·가입)으로 나눕니다. 위로 갈수록 사람이 많고 아래로 갈수록 줄어들어 깔때기 모양이 됩니다.
퍼널의 어느 단계를 먼저 개선해야 하나요?
이탈이 가장 큰 단계부터 봅니다. 유입은 많은데 전환이 적으면 하단(랜딩·CTA)을, 유입 자체가 적으면 상단(채널·콘텐츠)을 손봅니다. 단계별 숫자를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